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들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따라 축소하거나 접수를 중단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한도를 낮추고 사용률이 낮은 계좌의 한도를 감액하며,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도 대출 한도 축소 및 신규 접수 중단에 나선다.
- 인터넷은행은 신용대출 비중이 높아 수익성 타격이 시중은행보다 클 것으로 보이며, 당국은 빚투 자금이 가계대출 급증을 부추긴다고 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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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대 은행 이어 인터넷은행도 대출 빗장…빚투잡기 전선확대
뉴스 ID: 1781577901214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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