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증시 호조에 따른 빚내서 투자 확대를 막기 위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축소하거나 판매를 중단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낮추고, 일정 조건의 기존 계좌 한도도 감액하기로 했다.
-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도 각각 대출한도를 줄이거나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하며 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맞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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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은행 3사도,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…'빚투' 차단
뉴스 ID: 17815779012651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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