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증시 호조로 늘어난 빚투 수요에 대응해 마이너스통장과 신용대출 한도를 줄이거나 판매를 중단한다.
- 카카오뱅크는 마통 최대한도를 2억4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,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1억원·마통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.
-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판매를 일시 중단하며,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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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뱅 3사, '빚투' 막기 위해 마통·신용대출 제한
뉴스 ID: 1781576101554103
AI평가: 부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