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들도 가계대출 증가세를 억제하기 위해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마이너스통장 대출 판매를 한시 중단했고, 카카오뱅크는 한도 축소와 만기 연장 심사 강화에 나선다.
- 토스뱅크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줄일 예정이며, 이는 금융권 전반의 대출 관리 기조와 맞물린 조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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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은행도 가계대출 관리 강화…마통 한도 줄인다
뉴스 ID: 1781582401250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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