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AI 기반 '스미싱 문자 확인' 서비스를 출시해 9일부터 앱에 문자 복사·붙여넣기만으로 즉시 4단계(위험·안전·단순스팸·판단불가)로 분류해 제공한다.
- 해당 서비스는 BERT와 자체 개발 LLM을 금융사기 데이터로 학습해 출처 불분명 URL 포함 등 구체한 판단 근거까지 설명한다.
- 과기정통부 통계에서 스미싱 탐지 건수가 2022년 3.7만→2023년 50만→올해 6월 89만건으로 급증한 가운데 카카오뱅크는 명의도용 방지·악성앱 탐지 등 기존 예방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