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권유리는 2024년 영화 '돌핀' 주연부터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의 액션 연기, 디즈니+ 예능과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.
- '돌핀'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고 액션 연기와 예능 감각을 인정받는 한편, 뷰티플 마인드 홍보대사·유니세프 행사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했다.
- 2025년에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'침범'에서 고독사 현장 처리자 '민' 역으로 스크린 복귀해 BIFF 공식 초청·전석 매진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