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이 연내 출범을 예고했지만 기존 인뱅 관계자들은 인가·시장 안착까지 난관이 많아 크게 위협으로 보지 않는 분위기다.
- 기존 인뱅들도 출범 후 수년간 흑자 전환에 시간이 걸린 점(카카오뱅크 2019 첫 연간순이익, 케이뱅크 2021 흑자전환, 토스뱅크는 2023년 Q3 첫 분기흑자)이 제4인뱅의 부담을 보여준다.
- 정치·대내외 불확실성과 주요 투자자 이탈 우려 등 리스크가 존재해, 제4인뱅은 혁신적 사업모델과 명확한 경쟁력을 제시해 존재 이유를 입증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