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소녀시대 출신 배우 권유리가 2024년 영화·드라마·예능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2025년 '뱀띠 스타'로 주목받고 있다.
- 주연작 영화 '돌핀'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고,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으며 디즈니+ '더 존: 버텨야 산다 시즌3'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.
- 뷰티플 마인드 홍보대사와 유니세프·카카오뱅크 주최 친환경 기부마라톤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,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'침범'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역할 '민'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