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권유리는 2024년 영화 '돌핀' 주연(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)과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에서 첫 액션 연기, 디즈니+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연기와 예능에서 주목받았다.
- 뷰티플 마인드 홍보대사 2년차로 유니세프·카카오뱅크 공동 주최 친환경 기부 마라톤 참여, 어린이체험관 내레이션과 시각장애 아동 오디오 가이드 녹음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.
- 2025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'침범'에서 고독사 현장 처리자 '민' 역으로 미스터리 스릴러에 첫 도전하며 상영 전석 매진으로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