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노조가 다음 포털의 분사 결정 철회를 요구하며 임금·단체협상 일괄 결렬을 선언했으며, 분사 시 약 800명(제주 300명가량)의 고용 불안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.
- 노조는 분사가 결국 매각·계열사 정리 수순이라 규정하고 경영진의 책임을 비판했으며, 지회장 서승욱은 단식 8일째로 즉시 조정신청과 내달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.
- 이 선언으로 카카오모빌리티·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등 7개 법인과 카카오게임즈·디케이테크인 등 교섭이 중단되었고 케이앤웍스·카카오엔터프라이즈 검색 담당자 등 실직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