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·신한·우리 등 주요 금융그룹 회장들이 2025년 3월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내부통제 강화와 혁신·주주가치 제고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.
- 양종희 KB금융 회장(혁신·AI 도입 가속),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(밸류업 원년 선언·ROE 10%·주주환원율 50%·내부통제·윤리 강화),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(신뢰 회복 위해 내부통제·윤리문화 체질 개선 약속).
-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는 주총에서 2년 연임이 확정됐으며 기술혁신을 통한 고객 편의 확대와 금융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 실천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