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말 국내 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이 전분기 15.84%에서 15.58%로 0.26%p 하락했고, 보통주자본비율은 13.07%로 0.26%p 낮아졌다.
- 환율 급등으로 위험가중자산이 2024년 3분기 21.5조원에서 4분기 36.8조원으로 급증해 자본비율 하락을 초래했으며, SC·카카오·농협 등 12개 은행은 보통주자본비율이 하락한 반면 토스·케이·우리·하나 등은 소폭 상승했다.
- 금융감독원은 고환율·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신용손실 확대 가능성이 커졌다며 자본여력 제고와 충분한 손실흡수능력 확보를 통해 신용공급이 유지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