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2024년 4분기 실적에서 신용대출 잔액은 17.1조원(전년비 소폭 증가)이고 주담대는 12.7조원(대폭 증가)으로 주담대 중심 영업 전환과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(32.4%)이 겨우 규정 기준을 충족해 혁신성 약화 우려를 제기함.
-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포도뱅크·AMZ뱅크 등 4곳이 신청했고 KCD 주도 소호은행 컨소시엄에 우리·농협·하나 참여가 유력하나 후보 이탈과 시장의 냉담한 반응으로 기대감은 낮으며 금융당국은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.
- 칼럼은 소상공인 지원은 기존 포용금융으로도 가능하므로 제4인뱅의 시급성은 낮다며 당국이 획기적 사업모델과 자발적 수요가 나타날 때까지 성급히 인가하지 말고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