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정부의 서민금융 지원 강화에 맞춰 햇살론15에 이어 신규 정책서민금융상품 '햇살론뱅크'를 취급하며 포용금융을 확대한다.
- 지원대상은 정책서민금융을 6개월 이상 이용한 저소득·저신용자(연소득 3,500만원 이하 또는 연소득 4,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% 보증 가입 가능자)로, 한도 최대 2,500만원·금리(보증료 포함) 연 6.007~10.285%·만기 3년·5년(거치 1년 선택 가능), 원리금균등상환이다.
- 카카오뱅크는 2020년부터 인터넷은행 중 유일하게 햇살론15를 취급해왔으며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모형과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