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신규 정책 서민금융상품 '햇살론뱅크'를 취급해 저소득·저신용자가 부채·신용도 개선을 통해 은행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.
- 대상은 정책 서민금융상품을 6개월 이상 이용했거나 성실상환자(또는 정상완제 후 3년 미경과) 중 연소득 ≤3,500만원(신용평점 무관) 또는 연소득 ≤4,500만원이면서 개인신용평점 하위 20%로 서민금융진흥원 보증 가입 가능한 근로소득자다.
- 대출한도 최대 2,500만원, 원리금 균등상환·기간 3년 또는 5년(거치 1년 선택 가능), 보증료 포함 금리 연 6.007%~10.285%이며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 중 기존에 햇살론15도 취급해온 유일한 은행이라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