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연합회 주도로 금융위원회·중소벤처기업부·공공·민간 등 15개 기관이 소상공인 맞춤형 창업·운영·폐업 컨설팅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- 은행권은 공동 컨설팅 매뉴얼을 도입하고 컨설팅 센터를 기존 32곳에서 올해 안에 은행 14곳·60곳 목표로 확대해 원스톱 플랫폼으로 금융·비금융 서비스를 연계한다.
- 컨설팅 이수자에 대한 금리 우대 등 인센티브가 마련됐고 매뉴얼 기반 서비스는 올 하반기부터 제공되며 채무조정·폐업지원·햇살론119 등 후속 프로그램도 순차 시행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