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다수 은행의 대면·비대면 서비스가 중단돼 금융 소비자 혼란과 업무 올스톱 사태가 발생했다.
- 주민등록증 기반 비대면 본인확인이 불가능해 사전 발급된 모바일 신분증·실물 운전면허증 등 일부 수단만 이용 가능하고, 카카오뱅크는 서류 이미지 업로드, 케이뱅크는 일부 대출 일시중단 후 재개, 토스뱅크는 심사 차질 등 인터넷전문은행이 특히 타격을 입었다.
- 정부 전산망 복구가 지연돼 불편이 지속될 전망(647개 서비스 중 47개·7.3%만 복구)이며 은행들은 TFT·비상대응체계와 고객응대 매뉴얼로 대응 중이나 고객 불만과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