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UPS 배터리 교체 중 발화로 화재 발생, 정부 행정정보시스템 647개가 마비되고 96개 핵심 시스템은 전산실 전소로 대구 클라우드센터로 이전해야 해 복구에 최소 4주 소요 전망.
- 은행·우체국·구청 등 민원·금융·배송·화장시설 서비스에 대규모 차질이 빚어 주민등록증 본인확인 불가로 민생지원금 신청 실패, 신선식품 소포 접수 중단과 수기 처리 지연 등 시민 불편 속출.
- 정부는 10월15일 재산세 납부 기한 연장, 오프라인 발급 수수료 전면 면제 등 대체수단과 전 행정력 동원을 약속했으나 현장에서는 전자정부 신뢰 훼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