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행정정보시스템 647개 중 62개만 복구됐고 96개는 전소돼 복구에 최소 2주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.
- 금융권은 전사적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해 대출·신규가입 등 서비스 차질을 최소화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에 나섰으나 주민등록·모바일신분증 장애로 인터넷전문은행·카드사 일부 업무는 중단됐다.
- 카카오뱅크는 스크래핑·서류제출 등 대체수단으로 영업을 유지했고 정부는 순차 복구를 진행 중이며 대통령은 이중운영 체계 부재를 비판하며 보안·재해복구 점검을 지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