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iM금융그룹은 11일 '2025 피움랩 7기 데모데이'를 개최해 피움랩 소속 10개 핀테크 스타트업의 IR을 공개하고 국내 투자사 13곳이 심사·참석했다.
- 발표 기업은 외국인 특화 플랫폼(워크비자·트랜스파머·국제화연구소·바이올렛페이)과 PFAI·생성형 AI·블록체인 등 웰스가이드, 유니포트, 미리내테크놀로지스, 겜퍼, 바로코퍼레이션, 크로스허브 등이다.
- 그룹은 단순 투자에서 벗어나 PoC·공동사업화로 계열사 연계 서비스를 추진(예: 겜퍼‑iM뱅크 모임통장 제휴)하며 핀테크 상생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