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는 싱가포르 AFFAS에서 '발목 인공관절 치환술 합병증 예방·구제술' 기조강연을 하고 족부센터장으로서 국제 학술활동을 이어가며 올해 발목 전치환 500례를 달성했다; 고려대 구로병원은 'CCI 2025' 고난이도 관상·말초혈관 중재시술 시연회를 160여 명 참가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.
- 충남 서산의료원은 연성요관내시경(URS) 누적 1,000례를 달성하고 원스톱 진료라인과 레줌 도입 등 지역 완결형 비뇨의학 역량을 강화했으며, 서울아산병원은 24시간 낙상대응팀을 가동해 시범운영에서 환자 99%가 별다른 악화 없이 회복되는 성과와 높은 의료진 만족도를 보였다.
-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연구팀은 AI 보조 대장내시경이 선종 검출률을 26%→36%(1.36배)로 향상시켰다고 BMC Gastroenterology에 발표했으며, 이싹회는 서울대어린이병원 어린이병원학교에 1억 원을, 권오성 원장은 고려대 안산병원에 누적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연구·교육·기부·환경보건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