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마곡 차병원 난임센터는 국내 난임센터 최초로 카카오톡 기반 AI 챗봇 '케어챗'을 도입해 별도 앱 없이 시술 일정·절차 안내, 교육 콘텐츠 제공, 진료비 결제·예약 등 24시간 환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차헬스케어와 카카오헬스가 개발한 프로그램을 병원 특성에 맞게 최적화해 강남·분당·일산·잠실·대구·서울역 등 전국 센터로 확대하고 향후 AI 맞춤 상담 및 시술 단계별 알림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.
- 센터는 11월 17일 개소한 AI 특화 글로벌 난임센터로 아시아 최대(6,611㎡) 규모에 9개 진료실·5개 수술실·AI 난자뱅크·클린룸 등을 갖추고 한세열 원장·문신용 교수 등 핵심 인력이 참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