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 5년(2021~2026.2) 동안 토스·케이·카카오 등 인터넷은행 3사의 전산사고가 총 163건 발생했으며, 토스뱅크 64건·케이뱅크 35건·카카오뱅크 64건으로 집계됐고, 토스의 금전 피해자는 1만700명·배상액 4,874만원으로 가장 컸다.
- 통계에 반영되지 않은 최근 '엔화 반값 환율 오류'로 약 5만건·283억8천만원 규모의 환전이 이뤄졌고 일본 현지 결제 약 600건(330만원), 18일 기준 567건(14억원)은 아직 정정되지 않았다.
- 전산운용비는 토스 1,762억원·카카오 3,356억원·케이뱅크 1,601억원 등 크게 늘었지만 사고 예방·인지 체계는 미흡해 오류 인지 지연 사례가 반복되자 국회와 금융당국에 전반적 대책 마련 요구가 제기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