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에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가 처음으로 취급 기관으로 합류한다.
- 만 19~34세 연 소득 6000만원 이하가 월 최대 50만원을 납입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, 중소기업 신규 취업자·저소득 청년은 정부 지원으로 만기 시 최대 2,200만원까지 모을 수 있다.
- 서금원은 자산 5조원·비대면 일일 누적 접속자 30만·동시 접속자 2만 등 요건을 제시했고 '서금원 출연 기관' 조항을 삭제해 참여 은행이 늘어나는 가운데, 포용금융 정책과 청년 고객 선점 동기가 합류를 촉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