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 5년(2021~2025.2)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 전산사고가 총 163건 발생해 무점포·비대면 구조의 취약성이 부각됨.
- 토스뱅크가 64건으로 최다로 집계되며 금전 피해자 1만700명·배상액 4,874만원을 기록했고, 최근 엔화 환율 오류로 약 5만건·283억8천만원 규모의 거래가 발생하는 등 대형 사고가 잇따름.
- 카카오뱅크는 앱 접속장애(총 34분) 원인이 모니터링 설정 변경으로 확인됐고 케이뱅크도 오류 인지 지연 사례가 있어, 전산운용비(카뱅 3,356억·케뱅 1,601억·토뱅 1,762억) 증액에도 불구하고 사고 예방 미흡해 감독 강화를 요구받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