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현대차는 우루과이 목재 물류의 탈탄소화를 위한 '카이로스 프로젝트'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.
- 프로젝트는 4.8MW 태양광과 연간 약 77톤 생산 가능한 수전해 설비·수소충전소를 구축하는 그린수소 기반 물류 체계로, 약 4천만 달러 규모의 현지 컨소시엄과 국제 금융 지원으로 추진된다.
- 엑시언트는 37.2톤급·180kW 연료전지·최대 68kg 수소 탑재로 1회 최대 720km 주행이 가능하며, 우선 6대가 투입돼 연간 약 100만km 운행될 예정인 중남미 첫 상업운행 사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