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상장 후 첫 이사회 재편을 단행해 이사회 정원을 11명에서 8명으로 슬림화했고 FI 측 사외이사들이 대거 퇴임하며 사외이사 수는 6명으로 유지됐다.
- 신규 사외이사로 이현애(전 NH선물 대표), 정진호(전 KB국민은행 부행장), 김남준(전 신한카드 부사장) 등 금융권 출신 3인을 선임했으며 임기는 2년(2028년 3월까지)이다.
- 최우형 대표는 재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았으나 이사회 의장 겸직 여부는 미정으로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는 향후 과제로 남아 카카오뱅크의 분리형 지배구조와 대비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