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1년~2026년 2월까지 인터넷전문은행 전산사고 163건 발생: 토스뱅크 64건(금전 피해자 1만700명·배상 4,874만원), 카카오뱅크 64건, 케이뱅크 35건.
- 사고 유형은 모바일 앱 접속 불능(카카오뱅크 34분)과 금리·수치 오류·결제 미입금 등 장기간 미인지 사례(토스뱅크 2년 뒤 인지, 케이뱅크 192일 뒤 인지) 등으로 나타남.
- 전산운용비 예산은 토스뱅크 1,762억원(+40%), 카카오뱅크 3,356억원(+37%), 케이뱅크 1,601억원(+23%)으로 늘었으나 관리체계 미흡 지적과 금융당국의 대책 마련 요구가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