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세 번 도전 끝에 상장한 케이뱅크의 주가가 공모가 대비 약 19% 하락하며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와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어 투자심리 위축과 우려가 커졌다.
- 2025년 순이익이 11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.1% 감소했고, 상장 관련 마케팅·전산·급여비 증가로 수익성이 약화된 반면 경쟁사들은 이익이 증가했다.
- 가계부채 규제와 중·저신용자 대출 의무로 대출 확장이 제한되고, 6·9월 주요주주 보호예수 해제·업비트 예치금(약 20%) 의존(계약 10월 만료) 등 유동성·구조적 리스크가 존재하나, 자본확충을 통한 SME·신사업 투자로 개선 가능성도 제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