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 5년(2021년~올해 2월) 인터넷전문은행 3사 전산사고 총 163건: 토스뱅크·카카오뱅크 각 64건, 케이뱅크 35건.
- 토스뱅크 '반값 엔화' 오류로 약 5만건·283억8000만원 환전 발생(일본 결제 약 600건), 현재 567명·14억원 규모 거래 미정정.
- 배상액은 토스 4,874만원(1만700명), 카카오 194만원(6만9687명), 케이 21만원(107명)이고 전산운용비 대폭 증액(토스 1,762억·카카오 3,356억·케이 1,601억), 금융당국 대책 요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