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세훈 서울시장은 DDP에서 열린 '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' 개막식에서 기존 2조7000억원 규모 지원을 더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.
- 골목형 상점가를 217곳에서 500곳으로 늘리고 서울사랑상품권을 1000억원 추가해 총 2500억원 발행하며, 배달전용 '땡겨요' 상품권 1000억원을 신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.
- 박람회는 150여개 부스와 성장·매출·역량·정보 4개 테마관으로 구성돼 금융 상담·경영 컨설팅·안심통장 현장 접수 등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고 27일까지 시민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