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·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해 플랫폼·AI 역량과 IP 기반 콘텐츠를 결합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.
- 사업 운영 체계를 정비해 플랫폼을 총괄하는 CPO와 글로벌 확장을 담당할 글로벌 그로스 센터를 신설하고 두 공동대표가 각각 직접 지휘한다.
- 고정희는 CPO 겸임으로 멜론·카카오페이지 등 플랫폼·AI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, 장윤중은 글로벌 그로스 센터장으로 IP의 기획·제작·유통 확대와 신사업 발굴을 주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