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·유통을 주도하겠다고 밝히고, 가상자산 법 제정 후 라이선스 취득을 추진하며 카카오·카카오페이 등과 TF로 고객이 통장처럼 편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.
- 70조원대 수신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산관리·퇴직연금 확대, AI 기반 결제·투자 기능 강화와 함께 하반기 맞춤형 체크카드·청소년·외국인 카드·PLCC 등 신상품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며, 지난해 수신 24% 성장·자산운용 순익 6,500억을 기록했다.
- 해외 사업은 인도네시아·태국(태국 SCBX와의 뱅크X 내년 상반기 영업)·몽골로 확대해 비금융 데이터 신용평가모델 수출을 추진하며, 최근 대규모 접속 지연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