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구글클라우드는 넥스트 2026을 앞두고 카카오뱅크·CJ ENM·메가존소프트 등 국내 고객 사례를 공개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혁신 거점으로 제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약 1,800명 대상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전사 도입으로 문서분석 자동화·시장 트렌드 분석·내부 보고 효율화를 개인화된 에이전트로 구현하고, 프라이버시 우선 데이터 모델과 기존 권한체계를 적용해 컴플라이언스를 지켰다.
- CJ ENM은 구글의 영상·이미지 생성 모델로 제작 전 과정을 AI화해 콘텐츠 제작·유통·광고 전반으로 확대하고, 메가존소프트는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생성형 AI·데이터 분석·보안 분야의 기업 도입을 지원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