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대면 거래 증가와 AI 도입(AX) 가속으로 시중은행 임직원수가 최근 1년간 1,123명 줄어 61,156명, 2019년 말 대비 6,011명(약 9%) 감소함.
- 점포 감축도 이어져 KB 771개(-29), 신한 650개(-43), 우리 656개(-28), 하나 608개(+6) 등으로 점포·인력 감소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.
- 은행들은 창구·여신 심사·후선업무에서 AI 대체가 진행되며 조직개편·인력 재배치·직원 교육이 절실하지만 카카오뱅크 AI의 대출·카드 추천 오류 등 복잡 상담에서 한계가 드러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