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기후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원을 기부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기금은 동아시아·태평양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·경감 프로그램에 사용되며, 캄보디아 태양열 인프라 및 탄소저감, 라오스 학교 기후 연계 식수·위생, 말레이시아·태국 태양열 연구 지원 등에 투입된다.
- 유니세프 2023 보고서는 해당 지역의 홍수·산사태·태풍·가뭄 발생이 크게 증가했음을 밝히며, 카카오뱅크는 11월 기후마라톤 'Save Race, Run for every Child'로 추가 후원과 ESG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