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컨슈머인사이트의 2024년 2분기 금융 앱 만족도 조사에서 토스(76.8점)·카카오뱅크(76.1점)가 1·2위를 차지했고 케이뱅크는 75.3점으로 3위에 올랐으며 케이뱅크는 3분기 연속 상승해 직전 조사 대비 9계단 급등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 앱들은 이용속도와 최신 기술 활용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신뢰 부족과 일부 상담 채널 접근성 문제는 지적됐다.
- 네이버페이·뱅크샐러드 등이 톱5에 들었고 NH콕뱅크·하나원큐·신한SOL 등 시중은행 앱과 iM뱅크·와뱅크·BNK부산은행 등도 순위가 오른 가운데 조사는 전국 20~69세 패널(약 86만명) 대상, 주간 500명 이상을 이메일·모바일로 조사해 실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