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글로벌 기후 위기에 노출된 미래세대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 원을 기부하고 윤호영 대표와 조미진 사무총장이 전달식에 참석했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·라오스·말레이시아·태국에서 태양광 인프라 구축, 친환경 전력 공급을 통한 학교·위생 지원 및 18세 미만 대상 기후 교육 등에 사용된다.
- 카카오뱅크는 과거 고려인 동포 지원(1억 원), 인도네시아 청소년 디지털 교육(2억 원)과 현지 봉사에 이어 유니세프와 공동 마라톤 등 지속적 ESG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