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7월 28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며 두 번째 IPO 도전, 주관사는 NH·KB증권이고 목표 기업가치는 약 7조원으로 예심 결과는 다음달 초 예상.
- 2021년 이후 3년 연속 흑자 기록 중이며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507억원, NIM 2.4%·ROE 10.77% 등 수익성·경영효율성이 크게 개선됨.
- 고객 수가 717만→1,033만으로 증가했고 비대면 아파트담보·개인사업자 대출·모임통장·업비트 제휴로 비이자수익 확대 기대되나, 7조 밸류는 카카오뱅크 PBR 적용 시 약 3조로 평가돼 IPO 전 고객확대가 과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