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드업계와 플랫폼사들이 개인사업자(사장님) 전용 금융·관리 상품과 이벤트를 잇따라 출시하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.
- 국민은행은 최대 1억 마이너스통장·사장님 플러스 플랫폼을, 현대카드·카카오뱅크는 사업성경비 5% 적립 카드를, NH농협은 빅데이터 기반 상권·매출분석을, 네이버·카카오페이는 사업장 통합관리·정산·대출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개인사업자 수가 864만8천개(전년比 2.6%, 2019년 대비 22.8% 증가)로 시장이 빠르게 커지자 카드사들은 고수익·신규고객 확보 목적의 시장 선점에 집중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