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미 10년물 국채 입찰 부진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뉴욕 기술주가 하락했고, 국내는 전일 반등에도 외국인·기관의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약세 전환 여력 보임.
- 코스피는 2580선, 코스닥은 751선 돌파 여부가 향후 방향성 결정 포인트여서 단기적 대응이 유리하다고 판단.
- 미 상무부의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패키징 보조금(최대 4억5000만달러) 발표와 대한항공의 2분기 역대 최고 매출 등으로 반도체·항공주 등 업종 관심 집중, 오성첨단소재 등 거래량 상위 종목 부각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