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온라인 대환대출과 주담대·전세대출 확대에 힘입어 이자수익이 급증하며 분기마다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 2,314억원(전년比 25.9%↑), 이자수익 1조1,811억원(24.8%↑)을 기록했고 고객수 2,403만명·여신잔액 42조6천억원 등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.
- 케이뱅크는 고객 1,147만명·1분기 순이익 507억원·이자이익 1,357억원으로 급증했고, 토스뱅크는 고객 1,000만명 돌파·순이자이익 1,759억원·NIM 2.49% 등 실적과 여신 잔액이 크게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