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거래소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9월 최종 개발·발표할 예정이며, ETF 출시 및 연기금 등 기관의 벤치마크로 활용해 기업가치 제고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목적이다.
- 현재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9곳(예고 포함 25곳)에 불과해 지수 구성(100개 이상)을 위해 미참여 기업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.
- 거래소는 PBR·PER·ROE 등 계량·비계량 종합평가로 종목을 선별해 공시만으로 자동편입하지 않겠다고 했고, 업계는 밸류업 취지상 참여기업 우선 반영을 요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