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영화 '돌핀' 주연, tvN '가석방 심사관 이한신' 등으로 2024년 다양한 연기·예능 활동을 펼치며 주목받았다.
- '돌핀'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고 액션 연기 도전으로 호평을 받았으며, 예능·유튜브 출연과 뷰티플 마인드·유니세프 참여 등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갔다.
- 2025년에는 BIFF 초청작 '침범'에서 고독사 현장 처리자 '민' 역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처음 도전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