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와 제휴해 뱅키스 위탁계좌 고객이 카카오뱅크 앱에서 별도 설치 없이 환매조건부채권(RP)을 거래할 수 있는 ‘RP거래 서비스’를 신설했으며 서비스는 365일·24시간 운영된다.
- 론칭 기념으로 선착순 1만명에게 연 7%(세전, 61일물)를 1인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판매하고, 특판 소진 시 일반 원화RP(세전 수시물 2.6%·31일물 2.7%)와 외화RP(USD 연4%·연4.3%)를 판매한다.
- 투자 최소·최대 한도는 원화 1원~5억원, 외화 100달러~100만달러이며(한도 소진 시 조기종료 가능), 회사는 이를 안정적 단기수익 선택지라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