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회 자료에 따르면 6개 금융업권 전체 임직원 대비 IT 인력 비중은 최근 5년간 평균 약 10~11%로 정체돼 사이버 위협에 취약한 상황이다.
- 업권별 편차가 커 카드(약 20%)·생명보험(약 15%)은 상대적으로 높고 손해보험(약 9%)·일부 전통 금융사는 낮으며, 반면 토스증권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·핀테크 계열은 IT 비중이 매우 높다.
- 강민국 의원은 신규 채용 감소를 지적하며 전자금융거래법 하위규정에 IT인력 확보 기준을 명문화하고 정보유출 등 중대 사고 시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규제 강화책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