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iM뱅크(대구은행)·수협은행·수협중앙회 등 5개 금융기관과 확정일자 정보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함.
- 확정일자 빅데이터를 RTMS와 연계해 전세대출 심사 시 실시간 확인·제한을 적용해 전세사기 방지 및 임차인 보증금 우선 보호(대출 한도 = 시세‑보증금 등)를 추진함.
- 현재 11개 기관 운영 중이며 이번 추가로 총 16개 기관으로 확대되어 2026년부터 순차 시행 예정이고, 향후 보험사·지방은행 등 참여를 계속 확대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