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iM뱅크(대구은행)·수협중앙회·수협은행 등 5개 금융기관과 확정일자 정보연계 사업 추진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- 이 사업은 임대인이 선순위 주담대를 받는 경우에 대비해 전입확정일자 정보를 실시간 확인함으로써 전세사기 피해로부터 임차인 보증금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, 기존 연계된 11개 기관에 더해 인터넷은행까지 확대돼 취약계층 보호가 강화된다.
- 참여기관들은 전용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술 지원을 진행해 연계·안정화 과정을 거친 뒤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정보 제공을 시작하고, 향후 보험사·지방은행 등으로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