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 수석은 12·3 사태를 계기로 공직에 들어왔으며 소버린 AI 확보를 경제·기술·안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.
- APEC에서 엔비디아 GPU 26만 장 확보와 UAE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협력, 정부의 GPU 1만 장 지원 등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면서 엔비디아 의존 완화를 위해 TPU·NPU 등 보완재 필요성을 강조했다.
-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원전과 재생에너지로 대응할 수 있다고 보고 한국의 제조업 강점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경쟁에서 우위를 노리며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