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2025년 12월 23일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iM뱅크·수협중앙회·수협은행 등 인터넷은행 5곳과 확정일자 정보연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참여 금융기관이 총 16곳으로 확대됐다.
- 이 시스템은 은행이 대출 실행 전 실시간으로 확정일자 정보를 조회해 임대인의 담보 우선순위 선점 악용을 차단하고, 임차보증금을 반영해 대출 한도를 조정함으로써 세입자 손실을 예방한다.
- 정부는 청년·사회적 약자 전세금 보호 효과와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기대하며 내년 중 정보 제공을 본격화하고 향후 보험사·지방은행 등으로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.